리지달(Li Chi-tak)은 40년이 넘는 경력을 지닌 만화가로,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일본, 대만, 프랑스, 말레이시아에서 작품을 발표해왔습니다.
2016년에는 프랑스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 개인전 “리지달, 홍콩 마법사”을 개최하여 권위있는 페스티벌에서 전시회를 연 첫 홍콩 만화가가 되었습니다. 이후 “Comics meet the Louvre” 프로젝트에도 초청되어 참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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